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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성동교회 ‘사랑나눔 실천 운동본부 발대식’


 순복음성동교회는 지난달 21일 ‘사랑나눔 실천 운동본부 발대식’을 갖고 지역 사회 돕기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구제분과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발대식에는 성동교회 담임 정홍은 목사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구제분과위원회는 지금까지 교회 내·외부에 후원 및 선교비를 지원하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해 왔다. 구제분과위원회는 “무엇이든 후하고 넉넉하며 관대함으로 베풀자”는 취지로 이번에 사랑 나눔 실천 운동본부를 신설하고 구제에 더욱 힘을 싣기로 했다.

 정홍은 담임목사는 “구제는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실제적인 방법”이라며 “우리 교회가 어려움을 겪는 성도 및 지역을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할 때 주님의 명령을 따르는 제자의 삶이 사는 것이 된다. 이 일에 전 성도가 적극적으로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설된 사랑나눔 실천 운동본부는 올해 어려운 가정 위로금 지원과 독거노인사랑 나눔, 새터민과 다문화 가정, 기초생활 수급 가정 등에 더 많은 지원을 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기사입력 : 2018.02.04. am 12:04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