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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성북성전 말씀과 기도로 한 해 시작


 새성북성전은 지난달 18일 영산수련원 영산홀에서 기도원성령대망회를 개최했다. 권혁신 전도사의 사회, 지구장 조영남 장로의 대표기도, 시온찬양대의 찬양 후 방경현 담임목사는 여호수아 14장 11∼14절을 근거로 ‘이 산지를 지금 내게 주소서’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방 목사는 “갈렙은 나이에 대한 두려움이 없었고 언약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있었다. 또한 강한 대적들과의 싸움에서 담대했다”며 “갈렙의 용기 있는 믿음을 본받아 축복의 산지를 차지하는 복된 삶을 누리자”고 말했다.  

 성령대망회 후에는 축복의 산지 7시간 릴레이 갈렙기도회가 진행됐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한국선수단의 선전과 선교의 열매를 위해 합심해서 기도했다. 또한 창립 60주년을 맞은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새성북성전을 위해, 교구와 지·구역 공동체를 위해, 개인의 가정과 성령 충만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성도들은 기도 후에 2018년 응답받을 기도제목을 작성해 기도함에 넣었다. 기도함은 연말에 개봉하기로 하고 지속적으로 기도를 이어갈 것을 결단했다. 축복의 산지를 취하기 위한 다짐 선포에 이어 여의도순복음교회 창립 60주년 기념 행사를 준비하기 위해 릴레이 금식도 선포했다. 

 

기사입력 : 2018.02.04. am 12:03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