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여의도 리포트
남선교회 전도실 제20회 심령대부흥성회


영성회복으로 전도자의 사명 감당 재다짐

 남선교회 전도실은 제20회 영성회복과 내적치유를 위한 심령대부흥성회를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제2교육관 11층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우한용 전도실장의 사회로 진행된 부흥성회에는 한국중앙교회 담임 임석순 목사가 강사로 초청됐다. 3일간 임 목사는 ‘너 하나님의 사람아’(딤전 6:11), ‘피하고 따를 것’(딤전 6:11), ‘싸우고 취할 것’(딤전 6:12)을 제목으로 설교했다. 임 목사는 “우리의 본향은 천국이다. 천국 시민권을 가진 우리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다시 천국에 갈 것을 기억하며 늘 믿음의 선한 싸움에서 이겨내며 고난 가운데 감사해야 한다”고 전했다.
 성회에 참석한 300여 명의 전도실원들은 2018년 한 해를 성령충만함으로 지침 없이 전도자의 사명 감당을 다짐했다. 올해로 20회째 성회를 개최한 전도실은 ‘곳곳마다 성령의 횃불을’이라는 표어 아래 복음 전파를 위한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8.02.04. am 11:59 (입력)
김진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