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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희명병원 증축 준공예배서 말씀 전해

 
 이영훈 목사는 1일 희명병원 증축 준공예배에 참석해 말씀을 전했다. 은평대교구장 전형철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예배에서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집’(시 127:1∼2)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지난 54년 동안 수많은 고비를 거쳐 종합병원으로 성장한 희명병원이 이번 증축으로 지역사회를 더욱 사랑으로 섬기게 된 것을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하나님이 세워주시는 집은 견고하며 늘 형통케 하신다. 하나님이 세워주신 이 병원에 늘 주님의 은혜가 임하여 금천구 일대에 예수 사랑을 널리 전하는 복된 병원으로 쓰임 받게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우리 교회의 협력병원인 희명병원은 사회를 위한 다양한 의료지원 및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기사입력 : 2018.02.04. am 11:57 (입력)
김진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