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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청년국 리더페스티벌 개최


청년리더들 시상하고 격려, 다양한 친교시간 가져 

 대학청년국은 지난달 20일 대성전에서 리더페스티벌을 개최했다. 대학청년국은 소속 청년들 중 각 봉사처와 교구 등에서 섬김을 실천하는 리더들에게 대학청년국의 새로운 비전을 공유했다. 이영훈 목사는 영상을 통해 “여러분이 우리의 미래이자 기둥이다. 눈물과 땀으로 봉사하는 우리 청년리더들을 보면서 우리에게 희망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절대긍정과 절대감사의 신앙으로 전진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조병찬 청년분과위원장과 청년분과위원들이 인사하고 청년들을 위해 매일 새벽기도하고 있음을 전했다.

 이날 청년리더들은 ‘123 랭킹쇼’와 ‘선교회가 궁금해’를 통해 서로에 대해 이해하고 상품도 얻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랭킹쇼에서는 여의도 최고의 맛집, 모임장소, 리더로서 행복할 때 등에 대한 청년리더들의 생각들을 엿볼 수 있었다. ‘선교회가 궁금해’는 각 선교회에서 다른 선교회를 바라보는 시각과 선교회의 사역과 질문들을 선교회 대표 청년리더들이 나와 솔직하게 대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학청년국장 유경민 목사는 “청년리더들이 대학청년들을 위해 애쓰고 노력하는데 이런 시간을 못가졌던 것이 아쉬웠다. 다음에도 또 이런 시간을 갖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유 목사는 우수청년리더 장예리나 외 8명(프뉴마선교회), 한다운 외 13명(가스펠선교회), 한영수 외 14명(카리스선교회), 이민우 외 10명(CAM대학선교회)에게 각각 시상했다. 또한 박진경 성도(카리스선교회), 예현기 간사(CAM대학선교회)의 간증도 있었다.

 페스티벌에 참석한 김명은 성도(카리스선교회)는 “처음으로 구역장을 맡아 이런 자리에 함께 하게 되어 기쁘고 감사했다”며 “부족하지만 성령님을 의지해 구역원들을 사랑으로 섬기겠다”고 말했다. 또한 문지영 성도(프뉴마선교회)는 “총무로서 셀리더들을 섬기는 자리를 맡았다. 사랑과 기도로 섬기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8.02.04. am 11:55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