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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학교 조찬 감담회로 새 각오 다져


 교회학교는 26일 CCMM빌딩 루나미엘레에서 이영훈 목사와 함께 조찬 간담회를 가졌다. 행사에는 김상길 부목사와 남준희 부목사가 동행했으며 교회학교장 황선욱 목사와 전 교역자 그리고 교육위원장 이영운 장로를 비롯한 각 부서의 부장 부감들이 참석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 교회의 꿈이자 미래인 아이들을 잘 섬겨 인도해 주기를 바란다. 아무리 좋은 의견이 많이 있어도 현실에 적용되지 않는다면 의미가 없다. 앞으로의 60년 새로운 부흥으로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권면했다. 또한 “장로님들은 학생, 교사들과 눈높이를 맞춰 소통하고 배려해 주시기를 바란다. 지금까지 잘해주셨듯 앞으로도 교회학교를 잘 돌보아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황선욱 교장목사와 교회학교 관계자들은 2018년 교회학교 부흥의 비전을 품고 사명을 재다짐했다.

 

기사입력 : 2018.01.28. pm 14:42 (편집)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