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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러시아계 목회자들과 환담


 이영훈 목사는 24일 베들레헴성전에서 미국, 구소련 지역에서 사역하는 러시아계 목회자와 일행들을 만났다.
 이영훈 목사는 “한국에 기독교가 들어온지 130년 밖에 안됐다. 그런데 인구의 4분의 1이 예수를 믿는다. 그 이유는 한국 교회 성도들이 기도를 많이 하기 때문이다. 또 말씀을 열심히 공부하고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한다”며 “여러분도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고 기도를 많이 하라. 교회 지도자로서 성경을 10독 이상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미국과 러시아를 섬기는 이들을 위해 중보 기도했다.
 러시아계 목회자들은 이영훈 목사에게 감사 선물을 전달했다. 환담 후에는 수요예배에 참석해 은혜를 받았다.  

 

기사입력 : 2018.01.28. pm 14:37 (입력)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