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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청년국 리더페스티벌 개최


우수청년리더들 시상, 청년리더들 격려 시간 가져
대학청년국장 유경민 목사 2018∼2020년 비전 선포

 대학청년국은 20일 대성전에서 리더페스티벌을 개최했다. ‘몸이 하나이요 성령이 하나이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입었느니라’(엡 4:4)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페스티벌은 대학청년국 소속 청년들 중 각 봉사처와 교구 등에서 섬김을 실천하는 리더들을 초청해 진행됐다. 청년리더들은 이번 페스티벌에서 새로운 비전을 품고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영훈 목사는 영상을 통해 “여러분이 우리의 미래이자 기둥이다. 눈물과 땀으로 봉사하는 우리 청년리더들을 보면서 이 나라에 희망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절대긍정과 절대감사의 신앙으로 전진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조병찬 청년분과위원장과 청년분과위원들이 인사하고 “리더라는 자리가 때론 어려울 수 있다. 그 때마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여러분의 기도를 들으시고 도와주실 것을 믿는다”며 청년들을 위해 매일 새벽기도하고 있음을 전했다.

 또한 청년리더들은 ‘123 랭킹쇼’과 ‘선교회가 궁금해’를 통해 서로에 대해 이해하고 상품도 얻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랭킹쇼를 통해 청년들이 즐겨 찾는 음식점, 모임장소, 리더로서 행복할 때 등을 엿볼 수 있었고, ‘선교회가 궁금해’를 통해 각 선교회가 다른 선교회를 바라보는 시각과 선교회의 사역과 고민들을 알 수 있었다.
 대학청년국장 유경민 목사는 우수청년리더 장예리나 외 8명(프뉴마선교회), 한다운 외 13명(가스펠선교회), 한영수 외 14명(카리스선교회), 이민우 외 10명(CAM대학선교회)에게 각각 시상했다. 이어 유경민 목사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의 비전을 선포하고 대학청년국에 변화에 동참하고 이를 위해 기도해줄 것을 당부했다. 본지는 2월 첫째 주 액팅스토리를 통해 대학청년국의 비전에 대해 소개한다.      

 

기사입력 : 2018.01.28. pm 14:36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