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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년국 여리고 기도회로 승리의 영적 생활 기대

 
‘야훼의 말씀을 따라갔고’ 주제로 진행 돼 

 장년국 장년대교구는 15일부터 21일까지 ‘야훼의 말씀을 따라 갔고’를 주제로 여리고 기도회를 진행했다. 여리고 기도회는 장년대교구장 이동주 목사와 교구 담당 교역자 그리고 이상윤 목사(김포영성교회)가 초청돼 말씀을 전했다.
 평일 저녁과 주말 오후에 바울성전, 제2교육관 11층 세미나실 등에서 진행된 기도회는 30,40대 장년 성도들이 가족과 함께 참석해 새해 꿈과 비전을 놓고 하나님께 간구하는 시간을 보냈다.

 기도회 첫날 ‘소망’을 주제로 설교한 신의규 목사는 “고난과 고통 속에서도 하나님의 역사는 시작된다”며 “낮은 자를 높여주시고 절망 가운데 처한 자에게 미래와 확신과 회복을 얻게 하시는 하나님을 온전히 바라보는 신앙”을 강조했다. 임국진 목사는 승리하는 신앙생활의 무기는 하나님을 향한 믿음임을 강조하며 첫사랑의 회복과 자녀에게 기도의 유산을 물려주라고 당부했다. 또 김은주 전도사는 주를 따라가는 존재의 삶을, 안미경 전도사는 주가 주신 소명의 발견과 성령과 함께 일하는 믿음의 일꾼을, 이석민 전도사는 주와 더불어 살 때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는 참된 자유의 삶을 살게 된다고 성도들에게 강조했다.

 이상윤 목사는 2018년 새해를 시작한 30븡40대 성도들에게 여리고 성을 점령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의 믿음을 강조하고 “새해 우리에게 주신 꿈과 비전을 향해 과감히 도전할 필요가 있다”며 비전, 전도를 위해 힘써 기도하자고 독려했다.
 여리고 기도회 마지막 날인 21일 바울성전에서 말씀을 전한 이동주 목사는 “하나님이 주신 약속의 말씀을 믿고 의지할 때 하나님은 우리 삶의 방향을 인도해주시고 우리의 지경을 넓혀주실 것”이라며 2018년 기도로 승리하는 장년대교구를 기대했다.

 

기사입력 : 2018.01.28. pm 14:02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