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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청년국 신년기도회 개최


유경민 목사 “환경을 탓하지 말고 야성을 깨우라”
김지연 약사 동성애 법제화에 따른 사회문제 경고

 대학청년국 신년기도회가 16일부터 18일까지 대성전에서 ‘모든 것이 가능한 야성의 세대’(빌 4:13)라는 주제로 열렸다.
 16일과 18일 양일에는 대학청년국장 유경민 목사가 말씀을 전했고 17일에는 김지연 약사(한국가족보건협회)가 동성애 관련해 특강했다.
 유경민 목사는 “야성의 세대란 말씀을 통해 나누고자 하는 주제가 능력이다. 우리는 야성을 깨워 나를 변화시켜야 한다”며 “더이상 환경을 탓하지 말자. 환경에 대해 말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다. 우리가 야성을 깨우면 환경에 좌우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17일 김지연 약사는 최근 동성애 관련 법제화로 인한 문제의 심각성에 대해 전하면서 차별금지법 제정 국가들의 공교육이 무너지고, 교회를 동성애 혐오단체로 취급하고 있는 등 여러 가지 심각한 문제가 우리나라에서도 제기될 수 있음을 경고했다.
 이번 기도회에 참석한 청년들은 자신들의 꿈과 비전은 물론 나라와 민족 그리고 우리 교회 창립 60주년을 위해 기도하며 2018년에 자신에게 내재된 야성을 깨우는 삶을 살 것을 다짐했다.

 

기사입력 : 2018.01.21. am 12:07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