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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남·여선교회 신년축복성회


이영훈 목사 “절대긍정으로 충성 봉사” 당부
남·여선교회는 우리 교회의 손과 발… 기쁨으로 헌신해야


 ‘2018년 남·여선교회 신년축복성회’가 7일 제2교육관 세미나실에서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초청한 가운데 열렸다.
 남선교회장 최화준 장로의 사회로 드려진 이 성회에서 여선교회장 조영희 권사는 “남·여선교회가 연합하여 좋은 일꾼으로 귀한 사명 감당할 것을 간구드린다”며 대표기도 했다. 이날 이영훈 목사는 시편 23편 1절에서 6절까지를 본문으로 ‘절대긍정의 신앙’에 대해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내 삶에 주님 외에 목자가 없다. 우리가 일생을 사는 동안 시편 23편에 주님이 나의 목자되심을 고백하고 또 고백하면 우리의 필요를 채워주신다”고 역설했다. 특히 이영훈 목사는 “남·여선교회는 우리 교회의 손과 발이며 영적 군사”라면서 “주의 일을 기쁨으로 행해야 한다. 힘들고 어려워도 늘 기도하며 감사로 헌신하면 은혜가 임한다. 제일 중요한 것은 절대긍정의 믿음으로 고백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늘 성령충만함으로 절대긍정 절대감사로 무장하여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해 헌신하는 남·여선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창립 60주년 행사에 해외손님이 많이 올 것”이라며 심기일전하여 교회 구석구석을 돌아보며 충성 봉사로 큰 역사 이루길 당부했다.

 설교 후 참석자들은 교회 부흥과 발전, 창립 60주년 행사를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이어 최화준 장로가 “충성, 봉사하겠습니다”라고 선창함에 따라 참석자들이 제창하며 새해에도 절대긍정의 신앙으로 봉사자의 사명 다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남선교회 1500여 명의 회원들은 “교회를 내 몸처럼, 성도를 가족처럼, 회원간 형제처럼”이라는 목표 아래  16개실, 16개 지회를 섬기고 있다. 남선교회는 각종 예배의 질서를 담당하며 성도들의 안전을 돕고 있으며 전도활동과 주차관리 등으로 교회를 위해 헌신 봉사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겸손과 온유함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여선교회”를 2018년 목표로 정한 여선교회는 교회 내 예배의 안내, 헌금봉사, 성찬, 성미 봉사 등으로 교회 구석구석을 돌보며 교회를 위한 중보기도와 전도활동으로 헌신하고 있다. 여선교회는 14개실 750여 회원이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글·김진영 / 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18.01.14. am 11:16 (입력)
김진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