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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성 제66차 제4회 정기실행위원회 및 신년하례예배


이영훈 목사 “기도·말씀·성령운동 회복해야”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순복음총회) 신년하례예배 및 제66차 제4회 정기실행위원회가 9일 베들레헴성전에서 있었다.
 수석부총회장 이태근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신년하례예배는 부총회장 강영선 목사가 대표기도를 부총회장 이영수 장로가 성경봉독했다. 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하나됨의 역사’(엡 4:1∼4)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 기하성 지도자들이 먼저 부르신 일에 합당하게 행해야겠다. 성경대로 믿고 행하고 삶을 살아가는 교단, 교회, 목사가 되어야겠다”고 말했다. 또한 “올해가 대한민국 정부 수립 70주년, 여의도순복음교회 창립 60주년이 되는 의미 있는 해이다. 이럴 때 우리 기하성이 본질을 회복해야겠다”며 “강력한 기도운동, 말씀운동, 성령운동을 전개하는 목회자가 되길 바란다”고 역설했다.

 설교 후에는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위해, 국가의 안정과 평화를 위해, 교단의 부흥과 성장을 위해, 총재 조용기 목사와 총회원들을 위해 합심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예배 후에는 총회 임원들과 실행위원들이 신년하례하는 시간을 갖고 새해 기도·말씀·성령운동에 매진하자고 격려했다.

 한편 실행위원회에서 총무 엄진용 목사는 화재로 전소됐던 진도순복음교회가 총회와 지방회 그리고 총회원들의 후원으로 7000만원 이상이 모여 교회 재건이 가능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에 호남지역연합회장 장정환 목사와 호남지방회장 송태정 목사가 총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한편 앞서 총회본부 회의실에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순복음총회) 제66차 제8회 정기임원회가 있었다. 총회장 이영훈 목사를 비롯한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임원회의 안건 결의사항으로는 청주신학교 3개 지방회 공동운영 청원의 건 등이 있었다.     

 

기사입력 : 2018.01.14. am 11:04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