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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예배서 희귀난치병 환아 위해 기도


 교회학교 학생 중 희귀난치병과 질병으로 고통 받는 환아들이 6일 새벽기도에 참석해 이영훈 목사에게 안수기도를 받았다. 이영훈 목사는 아이들 한 명 한 명을 붙잡고 꿈과 희망인 우리 자녀들이 건강을 회복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살아가기를 간절히 기도해 주었다. 이날 안수기도로 위로 받은 부모들은 새해부터 아주 특별한 선물을 받은 것 같다며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렸다.

 

기사입력 : 2018.01.14. am 11:00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