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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학교 성령충만 ‘청소년 아침기도회’


 교회학교는 새해를 맞아 청소년들이 하나님과 친밀한 만남을 경험하도록 아침기도회를 개최했다. 청소년 아침기도회는 오전 6시 세계선교센터 11층 벧엘성전에서 1일부터 12일까지 ‘땅 끝에서’(행 1:8)를 주제로 열려 진행 중이다. 기도회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진행되며 토요일은 금요일 틴스파워예배로 대체된다. 2주간 교회학교 교역자들이 돌아가며 설교하고 마지막날 아침인 12일에는 황선욱 교장목사가 말씀을 전한다. 이번 기도회에서 청소년들은 사도행전 1∼12장까지의 말씀을 묵상하며 성령 충만한 순복음의 정체성을 깨닫고 복음의 증인이 되기 위한 영성 훈련을 하고 있다. 기도회 첫날 중등부, 고등부 학생은 물론 부모님과 함께 나온 아동부 학생들 모두 자신들의 비전을 위해 눈물로 기도했고 교역자들은 학생들을 위해 안수기도했다. 학생들은 “살아있는 말씀에 힘입어 마음 속 두려움을 떨치고 입을 열어 복음을 전하는 믿음의 자녀가 되겠다”며 새해 각오를 다졌다. 

 

기사입력 : 2018.01.07. am 12:49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