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사람들 > 동정&방문객
이영훈 목사 잠비아 대사와 환담

 이영훈 목사는 지난달 31일 주일 3부 예배 후 성전비서실에서 월버 치시야 시무사 주한 잠비아 대사를 만났다. 시무사 대사는 이영훈 목사와 환담하고 기도를 받았다. 시무사 대사는 “아프리카에 있을 때부터 꼭 가봐야 할 곳이라고 여의도순복음교회에 대해 들어왔다”며 방문한 이유를 밝히고 “잠비아는 기독교 국가이다. 잠비아를 위해서 기도해달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8.01.07. am 12:48 (입력)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