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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분당교회 신년축복성회 말씀전해


“세상에 거룩한 사랑의 빛 비춰라”

 이영훈 목사는 2일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에서 열린 신년축복성회 강사로 초청돼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창세기 1장 1∼5절의 말씀을 근거로 ‘빛이 있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새해는 절대긍정과 절대감사로 무장해 여러분의 삶과 사역 가운데 새로운 창조의 역사를 이루길 바란다”고 축복하고 이를 위해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영훈 목사는 1964년 4월 순복음교회에 와서 조용기 목사님의 설교를 듣기 시작했다며 4대째 기독교 집안에서 자라 매일 가정예배를 드리면서도 성령에 대해 그 때서야 처음 알게 되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성령 체험이 삶의 전환점이 되었다고 고백하며 “성령체험은 예수님이 삶에 들어와 주인이 되는 체험”이라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모두가 성령으로 충만할 것과 말씀으로 충만한 새해를 보낼 것을 당부하며 “빛은 생명을 의미한다. 예수님은 생명의 빛, 사랑의 빛을 비추셨다. 우리가 그 빛을 받아 다시 그 빛을 세상을 향해 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설교 후 이태근 목사는 “새해 빛이 되는 분당교회가 될 수 있도록, 드림센터 건립과 교회 주차장 문제 등을 위해, 개인의 기도제목을 위해 열심으로 기도하자”며 성도들을 격려했다. 분당교회 성도들은 물론 동백지성전 등에서도 참석해 새해 분당교회의 부흥과 발전을 위해 기도했다.
 한편 이번 축복성회는 5일까지 진행됐으며 3일에는 이태근 목사가, 4일에는 전호윤 목사(순복음강북교회)가, 5일에는 이장균 목사(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가 각각 말씀을 전했다. 

 

기사입력 : 2018.01.07. am 12:45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