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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부협 국민신년하례 및 제17차 정기총회 개최


조용기 목사 ‘새해 꿈꾸고 믿음으로 전진’ 당부
이영훈 목사 ‘국가와 한국교회 위해 기도’ 강조

 국민부흥사협의회가 주관하고 국민일보가 주최하는 2018 국민신년하례예배가 5일 CCMM빌딩 12층 루나미엘레에서 있었다.
 대표회장 오범열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에서 국민일보 설립자이자 대표고문인 조용기 목사는 “새해를 맞아 새로운 인생을 살아야 한다.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꿈꾸고 믿고 긍정적인 말을 하면 뜻있는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라며 “새해 우리나라가 동계올림픽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한반도에 평화가 찾아오게 될 것이다. 우리 일천만 기독교인이 기도하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명예총재 이영훈 목사가 “우리 대한민국은 역사적 길목에 서 있다. 그러나 우리는 좀처럼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며 “민족의 평화통일과 대한민국의 도약, 한국교회 부흥을 위해 기도해야 할 때이다. 국민부흥사협의회가 중심이 되어 나서주길 바란다”고 신년사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국민일보 발전 등을 위해 기도하고 구호제창했다. 또한 17차 정기총회를 갖고 임원인준 및 임명과 시상 등이 있었다.

 

기사입력 : 2018.01.07. am 12:43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