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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새해 새소망 - 남준희 부목사(개척)


지상명령 순종하는 교회의 미래는 밝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은 ‘전도’다. 빌리 그래함 목사가 “전도하는 교회는 흥하고 전도하지 않는 교회는 망한다”고 강조한 것처럼 우리 교회는 밖으로는 교회 개척, 안으로는 새신자 결신을 통해 부흥과 전도에 최선을 다해왔다.

 500개 교회 개척을 목표로 개척 지원을 해온 우리 교회는 지금까지 498개 교회를 개척했다. 곧 개강할 교회개척학교에서는 30여 명이 수강 예정이며 이들 중 10여 명은 교회 개척을 하게 될 예정이다. 우리 교회는 올해에도 기존의 22개 지교회들의 자립 운영뿐 아니라 개척교회의 부흥과 성장, 자립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그 일환으로 ‘부흥강사단’을 조직해 원하는 개척교회를 방문, ‘일일부흥회’를 인도하여 부흥을 돕는 방안을 구상 중이다.

 해마다 우리 교회는 8000∼1만 명의 새신자가 결신하고 있다. 우리 교회의 밝은 미래를 전망할 수 있는 부분이다. 앞으로도 새신자들이 교회의 중추적인 일원이 되어 신바람 나게 신앙생활 하도록 힘쓰겠다. 우선적으로 새신자들에게는 기본 및 심화교육을 진행 중이며 봉사자들은 사랑과 친절로 새신자의 교회 정착을 돕고 있다. 봉사자들에게는 ‘성령충만기도회’로 늘 성령충만 하도록 인도하며 ‘새생명행복축제’를 통해서는 성령충만한 새신자가 되는 계기를 만들고 있다. 또 가정에서는 자녀들과 함께 드리는 ‘가정예배’를 추천한다. 가정예배로 영적 축복을 누리며 말씀으로 무장하면 가정이 변화되어 지·구역을 돌보게 되고 교회 부흥의 전기를 마련할 수 있게 된다.

 우리 교회를 향해 하나님이 주신 지상명령을 충실히 감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는 한 해를 보내겠다.

 

기사입력 : 2018.01.07. am 12:35 (편집)
김진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