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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인 신년 비전 예배로 4차원의 영성 충전


조용기·이영훈 목사 꿈과 비전 심어줘

 실업인 신년 비전 예배가 1일 대성전에서 개최돼 순복음 실업인들에게 새해 꿈과 비전을 심어줬다.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회장 김종복 장로와 황현주 아나운서의 사회로 드려진 이날 예배에서 조용기 목사는 열왕기하 7장 1절에서 20절을 근거로 ‘나병환자 네 사람의 결단’에 대해 설교하며 “새해 우리는 4차원의 영성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이스라엘도 나병환자 네 사람이 건져낸 것처럼 4차원의 영성을 성령 하나님과 함께하면 기적이 일어난다”며 “생각을 성령 하나님과 같이하고 꿈을 성령 하나님과 함께 꾸고, 믿음과 창조적 선언을 성령 하나님과 함께 하는 생활을 하면 성령의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가 히브리서 11장 1절에서 6절을 근거로 ‘믿음으로 전진하라’에 대해 설교했다. “하나님은 믿음의 사람을 통해 일하시고 믿음의 사람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시길 원하신다”고 말한 이영훈 목사는 “믿음은 거룩한 꿈을 꾸는 것이다. 거룩한 꿈을 꾸고 말씀대로 살아가야 한다. 기도할 때마다 예수님의 보혈의 능력을 의지해 죄사함 받고 병고침과 형통의 복을 받아야 한다. 범사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서 큰 복을 받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말씀 후에는 올해 42주년을 맞은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의 역사와 사역을 담은 영상이 방영됐다. 이날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위한 특별선교지원금도 작정했다.

 회장 김종복 장로는 “새해 첫날 실업인 신년 비전 예배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과 찬송을 올려드린다. 올해도 설립자이자 연합 총재이신 조용기 목사님과 이사장 이영훈 목사님의 국내복음화와 세계선교에 헌신하고 교회를 수호하고 교회 부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비전을 밝혔다.  

 김종복 장로의 선창에 따라 실업인들은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야훼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는 2018년 표어와 “민족 복음화와 해외선교에 앞장서는 실업인,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실업인, 말씀과 기도로 예배에 힘쓰는 실업인”이라는 목표를  외치며 성령과 함께 나아갈 2018년을 기대했다.

 현재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는 국내외 선교사역을 적극 지원해 영적 전쟁을 승리로 이끌어갈 기드온의 300용사를 모집 중이다.

 

기사입력 : 2018.01.07. am 12:24 (편집)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