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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축복 열두 광주리 새벽기도회’ 시작

13일까지 ‘영적 지도자의 길’ 주제로

 신년축복 열두 광주리 새벽기도회가 ‘영적 지도자의 길’을 주제로 1일부터 2주간 진행되고 있다. 오전 5시 대성전에서 열리는 새벽기도회에는 기도로 새해를 시작하려는 성도들로 열기가 뜨거웠다.
 이영훈 목사는 이번 새벽기도회에서 디모데전후서 말씀을 토대로 우리의 소망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제자들의 신앙자세와 역할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 먼저 이번 주는 디모데전서를 중심으로 말씀을 전하며 “은혜와 긍휼, 평강을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이후의 삶은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기도는 영적 호흡이며 하나님과 우리를 잇는 통로이다. 따라서 매일의 삶에 간구, 중보, 감사의 기도가 이어져야 하며 특히 나라와 민족, 지도자를 위한 기도를 잊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가정 안에서의 믿음 생활을 전하며 말씀과 경건의 훈련에 나서야 한다고도 말했다.
 신년축복 열두 광주리 새벽기도회는 오는 13일까지 진행되며 시간은 오전 5시(토요일만 오전 6시)에 시작된다. 

 

기사입력 : 2018.01.07. am 12:23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