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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그림이 있는 카리스의 밤


 대학청년국 카리스선교회는 지난달 31일 예루살렘성전에서 ‘시와 그림이 있는 카리스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는 송구영신예배에 앞서 주님을 찬양하며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기쁨과 감사로 맞이할 수 있는 기도의 시간을 위해 마련됐다.
 1부는 영화 ‘내게 남은 사랑을’ 함께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고, 2부에서는 ‘시와 그림’ 김정석 목사를 초청, 찬양콘서트로 진행됐다. 김 목사는 ‘임재’를 비롯한 찬양을 하나님께서 쓰게 하셨을 때의 상황과 보혈찬양을 통해 주님이 역사하심을 간증했다. 특히 김 목사는 주님께 집중하고 예배의 회복이 되어야 하는 것을 강조했다. 간증에 이어진 뜨거운 찬양에 참석한 청년들은 하나님이 주시는 깊은 은혜를 느낄 수 있었다.

 

기사입력 : 2018.01.07. am 12:21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