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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프뉴마’ 찬양콘서트, 레크리에이션 진행


프뉴마선교회 “끝까지 하나님을 찬양”

 대학청년국 프뉴마선교회는 지난달 31일 바울성전에서 ‘쇼!프뉴마’라는 타이틀로 2017년을 마무리했다.
 앞서 열린 찬양콘서트는 하나의 특정 제목을 정하기보다는 각자가 느낀 것이 이 예배의 제목이다라는 의미로 ‘무제’를 주제로 진행됐다.
 기존의 교구별로 하나님을 찬양하던 형식에서 벗어나 각 교구에서 달란트를 가지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싶은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하나의 예배의 단을 쌓는 마음으로 찬양콘서트를 준비했다. 20대 초반 청년들만의 특별한 에너지가 넘쳤던 이날 찬양무대는 매우 신선했다.
 또한 고등 3부에서 갓 올라온 24기 청년들을 위한 ‘프뉴마가 궁금해’와 평소 하고 싶었던 말을 대신 전해주는 ‘프뉴마가 대신 전해드립니다’, ‘김선정 개그우먼의 단체 레크리에이션’, ‘100일 느린 편지’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시간들이 이어졌다.

 

기사입력 : 2018.01.07. am 12:20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