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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청년국의 새벽영성 “2018년을 깨우다”


열두 광주리 새벽기도회 이어 15일부터
우리 교회 청년들 위한 70개 맞춤 주제로
오전 6시 제2교육관 11층 세미나실서 진행

 신년축복 열두 광주리 새벽기도회가 2018년 우리 교회 축복의 문을 열었다면 그 문이 365일 내내 닫히지 않도록 붙잡을 기도의 영성은 우리 교회 청년들이 책임질 예정이다.
 대학청년국은 신년축복 열두 광주리 새벽기도회에 이어 15일부터 청년새벽기도회를 진행한다. 제2교육관 11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되는 청년새벽기도회는 우리 교회 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주제 70가지를 엄선했다. ‘그리스도인의 거듭남’을 첫 주제로 강세영 전도사(15일), 조은경 전도사(16일), 이영하 전도사(17일)가 말씀을 전한다. 같은 주제라도 설교자마다 자기만의 색깔로 청년들에게 메시지를 전하기 때문에 청년들에게는 말씀을 사모하게 되는 계기가 될 예정이다.

 특히  70가지 주제 중에는 청년들의 신앙과 삶, 미래, 비전에서 필요로 하는 것들로 엄선했다. 예를들어 그리스도인의 말씀묵상과 경건훈련, 그리스도인의 성공과 실패, 그리스도인의 갈등과 대인관계, 소명의식과 사명, 리더십 계발, 이성교제, 결혼과 부부생활, 부모역할과 노년, 성경적 여성상, 비즈니스와 자기계발, 성윤리, 중독현상, 미디어 사용문제와 대응, 창조과학의 이해, 이슬람 이해, 통일선교 이해, 종교다원주의 이해 등이 있다. 새벽기도회의 말씀 주제와 설교자는 대학청년국 홈페이지(youthfg.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홈페이지에는 현재 2018년 1월부터 12월까지 모든 주제와 설교자가 공지되어 있다. 대학청년국은 청년들이 자신에게 꼭 필요로 하는 주제를 놓치지 않도록 참고하고 먼저 기도로 준비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한다.  대학청년국장 유경민 목사는 “청년들이 예배와 삶에서 강한 에너지를 터트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새벽을 깨우는 영성이 중요하다”며 하루의 시작을 하나님과 함께 하면서 삶의 우선순위를 바꾸고 삶의 패러다임이 바뀌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8.01.07. am 12:18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