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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교회협 신임 총무와 환담


 이영훈 목사는 5일 성전비서실에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신임 총무 이홍정 목사와 환담했다. 이영훈 목사는 이홍정 목사가 신임 총무가 된 것을 축하하고 한국 교회의 부흥과 발전을 이루어 나가기 위한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지난해 11월 총무로 인준 받은 이홍정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널리 전파되어 이 땅에 그리스도의 평화가 이루어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손달익 목사(서문교회)도 함께했다.

 

기사입력 : 2018.01.07. am 11:34 (입력)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