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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조로증 환아들과 만남


조로증 의료비 1000만원 후원금 전달

 이영훈 목사는 지난달 31일 국내에 한명뿐인 소아 조로증 환아 홍원기 군과 콜롬비아에서 온 미구엘 군을 만나고 이들을 위해 기도해주었다. 소아 조로증은 신체 기능이 빠르게 노화되는 희귀병이다. 이날 이영훈 목사는 사단법인 아시아프로제리아 측에 소아조로증 의료비 후원금 1000만원을 후원했다. 두 어린이는 이날 우리 교회에서 주일 3부 예배를 드렸고 성도들은 이들에게 격려의 마음을 담아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기사입력 : 2018.01.07. am 11:33 (입력)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