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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교회, ‘창립 60주년 기념행사 위해 연결 금식기도’ 선포


135일간 전 봉사자들 ‘한 끼 금식’하며 성공적 행사 위해 기도할 것 

 남선교회는 지난달 31일 제2교육관 11층 세미나실에서 ‘교회창립 60주년 기념행사 성공을 위한 연결 금식기도 선포예배’를 드리고 1200여 봉사자들이 동참하는 릴레이 금식기도에 돌입했다

 ‘연결 금식기도’는 1일부터 회장단을 시작으로 환경개선실이 마무리 기도를 하게 될 5월 15일까지 총 135일간 드려진다. 모든 봉사자들은 하루 한 끼씩 금식기도에 동참하게 된다. 이 기간 동안 남선교회는 성공적인 창립 60주년 행사가 되도록, 나라와 민족을 위해,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여 섬김의 선봉장으로 헌신의 사명을 다할 예정이다.

 수석부회장 류득춘 장로의 사회로 드려진 이날 예배에서 남선교회장 최화준 장로는 1월 1일부터 연결금식 기도를 시작한다고 선포했다. 설교자로 강단에 오른 김상길 부목사(교무담당)는 ‘아홉가지 복’(요 20:29)을 제목으로 “예수님이 말씀하신 여덟 가지 복에 ‘믿음의 복’을 더하여 연결금식기도에 참여하자”고 강조했다. 김 목사는 “보지 않고도 믿는 자들이 더욱 복되다. 믿음이 우리 인생을 바꾸며 우리를 살리므로 어떤 경우에도 믿음을 잃어버려서는 안 된다”고 당부했다. 특히 김 목사는 “세계 기독교의 중심에 우리 교회가 있다. 기도하면 기적이 일어난다는 믿음이 지금껏 우리 교회의 가장 큰 힘이 됐다”면서 “그 믿음으로 연결금식기도에 임한다면 60주년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남선교회는 모든 봉사자들이 기도의 끈으로 하나 되어 60주년 행사가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금식하며 중보기도 할 것을 다짐했다.

 

기사입력 : 2018.01.07. am 11:32 (입력)
김진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