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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북미캐나다선교회 송년예배서 설교


 이영훈 목사는 22일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북미캐나다선교회 송년감사예배에서 말씀을 전하고 올해 주의 복음 사역을 위해 헌신한 회원들을 격려했다. 루나미엘레에서 열린 예배에서 이영훈 목사는 ‘예수님의 명령’(막 16:15∼16)을 주제로 설교하며 “우리에게 주어진 이 시간이 귀한 때임을 깨닫고 절대긍정 절대희망을 안고 만민에게 복음을 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영산세계선교회로 출발해 북미캐나다선교회로 이름을 변경한 선교회가 북미 선교의 한 획을 그을 정도로 선교 사역을 감당해왔다”며 “지난날의 전통을 이어 주님 오시는 날까지 세계선교 사명을 잘 감당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영산세계선교회 초대회장이었던 김용운 원로장로, 북미캐나다선교회 증경회장이었던 허주옥 장로 등 선교회 관계자들도 참석해 회원들을 격려하며 앞으로의 사역을 응원했다.
 북미캐나다선교회장 장영선 장로는 “선교회원들이 많이 늘어 세계선교를 위해 기도에 힘쓰고 있다. 새해에는 국내 거주하는 다문화인들에게도 관심을 돌리고 다문화가정에 복음을 전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감사예배 후에는 한해 동안 수고한 회원들을 위한 만찬과 송년음악회가 이어졌다.

 

기사입력 : 2017.12.31. pm 13:44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