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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훈련소 연무대군인교회 새예배당 건축비 후원

 우리 교회는 군 장병 복음화를 소원하며 육군훈련소 연무대군인교회 새예배당 건축비로 10억원을 후원했다.

 현재 연무대군인교회는 연간 약 12만명의 훈련병을 양성하며 매주 7000명의 장병들이 예배를 드리고 매월 6000명이 진중침례를 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그러나 현 교회시설은 공간 협소와 노후가 진행돼 새 시설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한국 교회의 사랑과 헌신 속에 건축 중이다.

 이영훈 목사는 지난해 10월 육군훈련소를 직접 방문해 군선교의 전진기지, 청년선교의 중심, 민족복음화의 요람인 연무대군인교회 등 현장을 돌아보고 훈련소장 및 부대 관계자를 격려한바 있다.

 

기사입력 : 2017.12.31. am 12:05 (편집)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