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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4교구 양천문화회관 아트홀서 ‘사랑나눔 축제’


 양천대교구 4교구는 22일 양천문화회관 아트홀에서 150명이 모인 가운데 사랑나눔 축제를 개최했다. 성도들은 한해를 결산하는 마음으로 감사와 찬양의 시간을 보냈다. 또 새신자와 전도대상자를 초청해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의미를 알리고 기쁨을 나눴다.

 대교구장 김문섭 목사는 행사에 참석한 성도들에게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고전 15:57∼58)는 주제로 말씀을 전하고 한 해 동안 교구 부흥과 복음 전파에 힘쓴 성도들의 수고를 격려했다. 4교구협의회의장 차윤홍 장로도 행사에 초대된 새신자와 전도대상자들을 환영했다.

 설교 후에는 교구 성도들이 다섯 팀으로 나눠 찬양과 율동, 난타와 콩트 등을 선보이며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웃음의 시간과 더불어 이날 행사에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 나눔도 이어졌다. 4교구장 김정대 목사는 “교구 내 20개 지역 성도들이 정성으로 마련한 후원금을 20가정에 전달했다”며 예수 사랑 실천을 이야기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피날레로 복음송 ‘오늘을 위한 기도’를 합창하고 2018년 사역을 기도로 준비했다.

 

기사입력 : 2017.12.31. am 11:55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