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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성북성전 창립1주년 기념 전도축복성회 열려


이영훈 목사 ‘날마다 부흥하는 교회’ 설교  

 새성북성전 창립 1주년 기념 전도축복성회가 17일 새성북성전 대성전에서 있었다.
 방경현 담임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는 지구장 조영남 장로의 기도, 진정훈 교수와 시온찬양대의 찬양으로 이어졌다. 이날 이영훈 목사는 사도행전 2장 42절에서 47절을 근거로 ‘날마다 부흥하는 교회’에 대해 설교하며 “새성북성전이 초대교회 같이 날마다 부흥하여 지역과 나라, 세계를 섬기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교회는 날마다 부흥해야 한다. 교회는 하나님이 이 땅에 세우신 축복의 통로이자 구원의 방주다. 회개하고 성령받을 때 부흥하고 성령의 역사가 시작된다. 모든 성도들이 회개하고 성령 충만 받아서 복음의 일꾼으로 충성을 다하길 바란다”며 말씀 충만의 신앙, 사랑 충만의 신앙, 십자가 충만의 신앙, 기도 충만의 신앙을 강조했다.

 이날 김봉준 목사(기하성 부총회장)가 축사, 엄진용 목사(기하성 총무)가 격려사를 전했다. 또한 김광부 장로가 공로패를 받고, 김영화·박일수 안수집사, 김점옥 권사, 김지희 집사가 우수봉사자 시상을 받았다.
 방경현 목사는 “새성북성전 창립 1주년을 맞게 해주신 하나님께 영광돌린다. 절대긍정 절대희망의 메시지로 지역복음화와 세계선교의 비전을 품고 달려가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창립 1주년 행사를 앞두고 4일부터 8일까지 특별새벽기도회를 진행한 새성북성전은 14일에 김원철 목사(순복음소하교회) 초청 일일부흥회를 개최하고, 15일에 헤리티지 메스콰이어 초청 찬양축제를 가졌다.
 새성북성전은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는 표어로 사랑으로 하나되는 교회, 말씀과 기도로 승리하는 교회, 성령 충만하여 열매 맺는 교회가 되기 위해 힘쓰고 있다. 

 

기사입력 : 2017.12.24. am 11:29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