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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 어린이들 마지막 달 이렇게 보내요


 세상문화와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 두 가지 선택의 기로에 설 때가 많다. 세상문화를 따라가지 않으면 소외되고 단절될까 두려워 고민이 될 때 나를 붙잡아주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뿐이다. 예수님 역시 사탄의 시험을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마 4:4)며 말씀으로 이겨내셨다. 이러한 점에서 교회학교 학생들은 세상문화와 대적할 수 있는 힘을 꾸준히 기르고 있는 셈이다. 세상 가요보다 말씀과 찬송을 외우며 하나님께 가까워지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 교회학교 아이들은 세상문화에 휩쓸리지 않고 분별력 있는 삶을 살아갈 믿음의 자녀들로 성장해 가고 있다.

 12월 한해도 주님의 품 안에서 마무리하기 위해 교회학교 각 부서 학생들은 한 두달 전부터 송구영신 예배의 공연 준비를 해왔다. 2017년의 마지막과 2018년의 새해를 맞이하는 뜻깊은 날  영·유아·유치부의 깜찍한 찬양과 율동, 아동4·5·6부 연합찬양대와 중등부의 워십 외에도 성극팀, 국악찬양팀 등 8시 30분부터 송구영신예배 직전까지 아이들의 잠재된 많은 장기를 선보일 계획이다.

 

기사입력 : 2017.12.24. am 11:27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