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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교회 교회 부흥 위한 다니엘기도회


하반기 어려운 이웃 위한 쌀나눔 행사도 가져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는 교회부흥을 위한 다니엘기도회를 10일부터 시작했다. 교회의 미래와 부흥을 위해 열린 이번 기도회에는 이태근 담임목사를 비롯해 목회자와 장로, 교구 및 기관 부서임원들이 매일 저녁 바울성전에서 모여 한 마음으로 기도의 불을 지피고 있다.
 이태근 목사는 마태복음 26장 36∼40절의 말씀을 근거로 “교회를 위해 목적을 같이 하고 끈기 있게 기도하자”며 “분당교회가 보다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 드림센터의 건립을 바라보고 기도하자”고 말했다. 이번 기도회는 30일까지 매일 진행된다.
 한편 분당교회는 13일 ‘불우이웃돕기 쌀나눔’ 행사가 대성전 로비에서 있었다. 2015년부터 매해 쌀 1000포대씩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증한 김병우 안수집사가 올해도 쌀 1000포대를 전달하면서, “예수님의 사랑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길 원한다”고 밝혔다. 기증된 쌀은 정자동사무소, 정자3동사무소, 도촌종합사회복지관, 각 교구 및 지성전에게 전달돼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과 성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기사입력 : 2017.12.24. am 11:24 (편집)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