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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중동교회 축복대성회서 말씀 전해


조용기 목사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라”
성전 리모델링 수고한 장로들 감사패 전달

 조용기 목사는 지난달 29일 순복음중동교회 축복대성회 강사로 초청돼 말씀을 전했다. 교회학교 아이들을 비롯해 중동교회 성도들은 조용기 목사와 김성혜 총장의 방문에 환영과 감사의 뜻을 담아 꽃다발을 전달했다.
 김경문 담임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성회는 최병식 장로회장의 대표기도에 이어 연합성가대가 아름다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렸다.

 조용기 목사는 누가복음 18장 1∼8절의 말씀을 본문으로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조용기 목사는 “성령이 보혜사가 되어 여러분을 늘 돌봐주고 있다”고 격려하며 순복음중동교회가 이 지역을 복음으로 변화시키는데 앞장 설 것을 당부하고 격려했다. 조용기 목사는 “하나님은 좋으신 하나님으로 우리의 영혼이 잘되고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게 되기를 바라신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에 늘 응답하길 원하시지만 우리가 부정적인 생각과 불평을 가지고 기도하면 응답하지 않으신다”며 “마음이 먼저 긍정적이 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또한 조용기 목사는 “무엇을 하든지 꿈과 믿음을 가지고 해야 한다”며 “분명한 꿈을 가지고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에 응답해 주실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조용기 목사는 성회에 참석한 환자들과 문제 있는 성도들을 위해 기도하고 순복음중동교회가 부천 일대를 복음화하는데 앞장설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했다. 이날 성회에 함께 참석한 김성혜 총장은 축사를 전했다.
 김경문 목사는 성전리모델링에 수고한 건축위원회 장로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기사입력 : 2017.12.10. am 12:55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