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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청년 일자리 창출 지원금 전달


 이영훈 목사는 1일 대학청년연합 금요 성령대망회에서 최연경 성도를 포함한 총 6명의 대학청년국 청년들에게 일자리 창출 지원금을 전달했다.
 지난 10월에 이어 2번째 진행된 이번 일자리 창출 지원금 전달식은 최근 얼어 버린 취업시장 탓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창업 및 취업을 지원함으로써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한 것으로 지금까지 총 2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대표로 지원금을 전달 받은 최연경 성도는 “최근 학원비 문제로 하나님께 기도했는데 지원금으로 문제가 해결되어 너무나 감사하다”며 웹사이트 및 네트워크 보안전문가가 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최 성도는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이나 취업을 하고 난 후에도 하나님의 기쁨을 나누는 사람이 되겠다”며 “언제 어디서나 그리스도의 향기를 뿜어내는 주님의 자녀가 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7.12.10. am 12:31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