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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성전 지역 사회에 ‘사랑 나눔’

 


 동대문성전이 추수감사절을 맞아 지역사회 돕기에 나섰다. 동대문성전 성도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10월부터 모금을 시작했고, 쌀 100포대를 마련해 이중 10포대는 교회 내 성도에게, 나머지 90포대는 남선교회원들이 직접 지역사회 차상위계층과 기초수급 독거노인을 찾아 쌀을 전달했다.

 남선교회 동대문지회는 이번 나눔 사역을 진행하면서 신당동내 독거노인 및 조부모 가정 실태를 파악하게 됐다며 향후 지역 사회 구제를 위한 밑그림을 그렸다. 동대문성전이 지역사회를 도운 것이 올해로 9년째다.

 한편 동대문성전은 19일 추수감사절을 맞아 다문화 성도들과 감사의 기쁨을 나누고 성령대망회 시간을 보냈다. “야훼를 힘써 알자”는 주제로 열린 성령대망회는 지구장 이완우 장로가 기도를, 동대문성전 담임 배정호 목사가 축복기도를, 다문화사역자 박동현 목사가 설교했다. 동대문성전 성도들은 성령대망회에 참석한 다문화 성도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전했고, 이를 받은 다문화 성도들은 감사인사를 잊지 않았다.

 동대문성전 측은 다문화인 복음화를 위해 성령대망회를 주기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또 매주 성경읽기와 기도, 전도에 동참시켜 이후 자국 복음화의 일꾼으로 역파송할 생각이다.

 

기사입력 : 2017.11.26. am 11:40 (편집)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