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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실명예방단 19일 출정식 가져


스리랑카에서 사흘간 백내장 수술 진행 예정

 무료 백내장수술로 전 세계 곳곳의 저소득층 이웃들을 돕고 있는 우리 교회 세계실명예방단이 19일 성전비서실에서 출정식을 가졌다. 25일 스리랑카 캔디시로 떠나는 봉사자들을 위해 이영훈 목사는 “주님의 이름으로 하는 일이기에 큰 역사가 나타나고 그리스도의 선한 영향력을 끼치게 될 것이다”라며 격려하고 기도해 주었다. 이번 봉사자는 김상영 단장을 비롯해 총 17명이다. 수술은 사흘간 최경배 장로(JC빛소망안과)가 실시할 계획이다. 

 

기사입력 : 2017.11.26. am 11:30 (편집)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