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교회 > 분당교회
분당교회 자녀를 위한 다니엘 기도회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는 지난달 27일부터 자녀들을 위한 다니엘기도회를 베들레헴성전에서 시작했다.
 이태근 담임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첫날부터 16일까지 진행된 이번 기도회에는 매일 저녁 많은 부모들이 참석해 기도의 불이 타올랐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부모들과 성도들의 참여가 늘어나면서 기도의 불이 더욱 뜨거워졌다. 참석자들을 위한 김밥과 빵 등 다양한 간식 후원의 손길도 이어져 훈훈함을 더했다.
 이번 기도회를 주관한 분당교회 꿈나무학교는 다음 세대를 위한 기도자 1000명을 목표로 지속적으로 기도를 이어가고 있다.  

 

기사입력 : 2017.11.26. am 11:18 (편집)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