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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비아 대사 조용기 목사에게 기도받아


 조용기 목사는 19일 주일 4부 예배 후 CCMM빌딩 접견실에서 월버 치시야 시무사 주한 잠비아 대사를 만났다. 가족과 함께 찾아와 조용기 목사의 기도를 받은 시무사 대사는 “평소 존경하던 조용기 목사님을 뵙고 기도 받게 돼 감사하고 영광스럽다”며 “앞으로 매주 여의도순복음교회에 출석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페이스 콜라 음불라 부대사도 함께 왔다.
 새로 부임한 시무사 대사는 잠비아에서 2007년부터 2016년까지 국회의원을 역임하면서 잠비아 외무장관, 농수산장관, 국토부장관, 광산장관 등을 맡았다. 정치인이 되기 전에는 광산회사 컨설팅, 도로 수리, 건설, 사회복지, 운수업 등의 사업장을 운영했다. 

 

기사입력 : 2017.11.26. am 11:04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