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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중보기도회 영성훈련 ‘기도 중요성’ 강조

 장년대교구는 7,14일 2회에 걸쳐 ‘기도의 응답을 체험하라’는 주제로 화요중보기도회 영성훈련을 실시했다.
 제2교육관 1층 유아부 예배실에서 열렸던 영성훈련은 문석주 목사(순복음기쁨의교회)가 강사로 초청돼 간증과 더불어 기도의 삶이 주는 유익에 대해 강의했다.
 남들이 부러워하는 대학을 졸업하고 유명 제약회사에 입사했던 문 목사는 백혈병과 전신근육이 굳어지는 희귀병에 걸리면서 하나님을 만나게 됐다. 생사의 기로에서 하나님을 바라보고 주 보혈을 의지했던 문 목사는 치유를 경험했고, 주의 복음을 전하는 목회자가 됐다.
 자신의 간증을 통해 기도의 능력을 전한 문 목사는 “많은 고통과 문제를 당할 때 우리가 기도하면 성령의 인도하심을 통해 매일 기적을 체험하게 된다”며 기도하는 믿음의 삶을 강조했다.
 특히 출산, 육아, 직장 등 수많은 삶의 장벽에 부딪혀 사는 30,40세대를 위로하고 “무한한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을 더 깊이 만나고 체험하도록 신앙생활에 최선을 다하자”고 격려했다.

 

기사입력 : 2017.11.26. am 11:04 (편집)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