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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교회 일천번제 감사예배


이영훈 목사 “감사의 기적” 설교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는 14일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초빙해 일천번제 감사예배를 드렸다. 새해 첫날부터 시작해 317일 동안 일천번의 예배를 드린 성북교회는 14일부터 17일까지 이영훈 목사, 김현배 목사(베를린비전교회), 김하중 장로(전 주중대사)를 강사로 초빙해 감사예배를 드리며 하나님께 영광돌렸다.  

 감사예배 첫날 말씀을 전한 이영훈 목사는 시편 50편 14, 15절을 본문으로 ‘감사의 기적’에 대해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은 믿음의 사람하고 일하신다. 믿음의 사람은 감사하는 사람이다.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할 때 하나님이 은혜를 주시고 필요를 채워주신다”며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려 우리의 삶, 일생에 감사가 넘쳐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어려운 환경에 놓여도 엎드려 기도하면 하나님이 일하신다”며 말씀을 지켜 행하고 기도에 힘써 승리하는 성도들이 되길 당부했다. 설교 후 성도들은 주여 삼창을 외치며 믿음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했다.

 성북교회 정재명 담임목사는 “추수감사주일을 앞두고 일천번제 감사예배를 드리게 되어 기쁘다. 이영훈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많은 성도들이 큰 은혜받는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주일예배, 수요예배, 금요철야예배 외에도 중보기도회, 저녁기도회를 드리며 성도들 영성에 힘써온 성북교회는 일천번제 감사예배를 6년째 이어오고 있다. 성북교회는 ‘새 사람을 입으라’는 목표를 세우고 성도들의 성령 충만, 말씀 충만, 기도 충만을 위해 다양한 예배와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7.11.19. am 10:59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