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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교회창립 60주년 행사단·위원회 격려


“교회창립 60주년 한국교회 새역사 만들자”
 

 이영훈 목사는 10일 CCMM빌딩 12층 백원에서 교회창립 60주년 행사위원회 관계자들과 조찬을 갖고 진행 사항을 확인했다.  

 이영훈 목사는 “세계교회 성령운동의 상징인 우리 교회가 60주년을 맞았다. 50주년까지는 성도 5명에서 78만명으로 부흥 성장한 시간이었고, 이제 60주년이 됐으니 성령운동이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 비전을 제시해야 한다. 역사적 흐름에 70년대 80년대는 가난의 어려움 속에서 희망을 주는 성령운동이 개인적 구원에 초점을 두었다면 후반부 성령운동은 사회구원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며 교회창립 60주년이 우리 교회만의 행사가 아니라 사회 전반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의미있는 행사가 되도록 준비해달라고 당부했다.

 행사위원장 김규범 장로는 “최선을 다해 창립 60주년 행사를 돕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행사단과 행사위원회의 소통과 조율을 통해 우리 교회의 변화와 열매를 기대해 본다.  

 

기사입력 : 2017.11.12. am 12:14 (편집)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