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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초청 순복음금정교회 제직임직예배


“하나님의 기쁨되는 성령충만한 제직 되기를 바랍니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순복음총회) 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5일 부산 순복음금정교회 제직임직예배에서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날 예배는 김기식 목사(부산지방회 총무)가 사회를 이원종 목사(부산지방회 부회장)가 대표로 기도했다.
 히브리서 11장 6절 말씀에 근거해 말씀을 선포한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본인의 의를 앞세우는 사람보다 기도와 감사, 충성하는 사람과 일하신다. 오늘 제직으로 임명 받은 사람들은 이러한 믿음의 사람이 되어 주님의 기쁨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한 “살아계신 하나님을 의지하는 성령충만한 제직들이 되어 복음을 증거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설교 후 박현수 목사(부산지방회장)의 진행으로 장로장립식이 진행됐다. 안수기도, 착의, 악수례가 있은 후 6명의 장로가 새롭게 임명됐음이 공포됐다. 이어 장로장립 축하패를 증정한 윤종남 담임목사가 안수집사 임직식, 권사 취임식과 서리집사 임명식을 거행했다. 윤종남 담임목사는 새롭게 임명된 제직들을 축하하고 성도들을 섬기는 교회의 일꾼들이 되기를 기도했다. 임직예식을 통해 임명된 제직은 안수집사 6명, 권사9명 그리고 서리집사 남자 18명, 여자38명이다.


부산=글·김주영 / 사진·정승환 기자

 

기사입력 : 2017.11.12. am 12:13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