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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정기실행위원회 및 임원수련회 개최

기하성 4개 교단 통합 추진 결의
이영훈 목사 “성령 안에서 하나될 것” 당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순복음총회·이하 기하성) 제66차 제3회 정기실행위원회가 7일 베들레헴성전에서 있었다.
 개회예배는 부총회장 최명우 목사의 사회로, 부총회장 김봉준 목사의 대표기도 후 총회장 이영훈 목사가 야고보서 4장 11∼12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 교단이 정치와 권위주의, 세속주의에 빠지지 않고 기도해야 한다. 어려운 교회를 도와주고 성령이 살아 역사하는 교단이 되도록 함께 연합해 달라. 또한 헌법 개정도 잘 진행되어서 성령 안에서 하나되게 만들고 부흥하고 협력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정기실행위원회는 회원점명 및 보고 후 의장의 개회선언, 전회의록 낭독과 사업보고, 재무 및 회계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안건사항으로는 서울북부지방회 분립 및 서울강북지방회 신설 승인의 건 등이 있었다. 이날 총회장 이영훈 목사를 비롯한 실행위원들은 내년 5월 정기총회 전까지 기하성 4개 교단에 대해 원칙적으로 동의하고 통합을 추진키로 했다.
 한편 기하성 제66차 임원수련회가  6일과 7일 베스트웨스턴 프리미어 서울가든호텔에서 진행됐다. 임원 워크숍에서 논의된 안건으로는 총회신학교· 순복음신문사 운영 및 발전방안, 교단 통합 추진 등이다.  


 

기사입력 : 2017.11.12. am 12:11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