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여의도 리포트
장로찬양단 제8회 정기연주회 개최


 여의도 장로찬양단의 창단 20주년 기념 제8회 정기연주회가 3일 대성전에서 있었다. ‘능하시고 위대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라’는 주제로 경배와 사랑, 치유, 동행을 테마로 진행된 이번 정기음악회에 앞서 찬양분과위원장 이상준 장로가 개회선언을, 이영훈 목사가 탁세진 장로를 비롯한 장로찬양단원들을 격려했다. 이영훈 목사는 “장로찬양단은 우리 교회의 자랑”이라며 아름다운 찬양을 통해 성도들이 은혜 받길 바란다고 인사하고 기도했다.
 이날 장로찬양단은 ‘주예수 이름 높이어’를 시작으로 ‘지존하신 주님’, ‘일어나 걸어라’,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 등 아름다운 찬양을 선보였다. 음악회에 참석한 성도들은 뜨거운 박수로 장로들의 힘 있는 찬양에 응답했다.
 이날 한경미 소프라노와 하만택 테너가 특별출연해 ‘너는 내것이라’와 ‘은혜로다’를 각각 선보이고 ‘하나님의 은혜’를 이중창으로 불렀다.
 한편 우리 교회 장로들로만 구성된 장로찬양단은 2001년 10월 21일 창단되어 정기연주회를 비롯해 교파를 초월해 국내외 많은 성회에 참석해 힘 있는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있다. 우리 교회에 남성으로만 구성된 유일한 찬양단으로 힘 있는 찬양으로 듣는 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고 있다.  

 

기사입력 : 2017.11.12. am 11:54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