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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는 마음


무르익은 오곡백과를 보니, 한해가 저물어 가나 봅니다. 얼마나 많은 결실을 맺었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이 옥토가 되어 분명 더 아름다운 결실을 맺을테니까요.

 

기사입력 : 2017.11.05. am 12:13 (편집)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