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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그 반스 프린스턴신학교 총장 방문


11월 29일 주일예배서 ‘감사를 표현하라’ 설교

 이영훈 목사는 지난달 29일 우리 교회를 방문한 크레이그 반스 프린스턴신학교 총장 일행을 만나 환담했다. 이영훈 목사는 반스 총장에게 한국교회의 새벽기도 유래에 대해 전하고 저서를 선물했다. 이날 만남에는 제이미 프린스턴신학교 부총장 등이 함께 했다.
 이날 반스 총장은 주일 1부 예배에서 ‘감사로 표현하라’(눅 17:11∼19)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반스 총장은 성경의 예수님이 나병 환자 10명을 치료하신 이야기를 통해 “본문의 핵심은 치료에 있지 않다”며 “감사하는 사람은 주님이 우리와 함께 계심을 깨달은 사람이다. 주님께로 돌아온 사람이었다. 주님과 함께 하는 사람에게는 감당하지 못할 것이 없다. 모두가 영적인 눈을 열어 주님이 우리와 함께 계심을 깨닫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7.11.05. am 11:06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