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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기스스탄 심장병 어린이 격려


 이영훈 목사는 지난달 29일 성전비서실에서 우리 교회의 후원으로 심장병 수술을 받고 새 생명을 얻은 어린이들과 부모들을 만났다. 수술을 받은 키르기스스탄 어린이들과 부모들은 이날 주일2부 예배를 드린 후 이영훈 목사를 만나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어린이들에게 운동화 등을 선물로 전달하며 “주님의 사랑으로 이 신발을 신고 뛰어다니며 건강하게 자라서 큰 일꾼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이 자리에는 의료분과위원장 최경배 장로와 위원들, 가천 길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지난달 11일 방한한 베가임 외 5명의 어린이들은 성공적으로 수술을 받아 회복했으며 7일 출국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 2017.11.05. am 11:04 (입력)
김진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