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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대교구 ‘가족과… 축복연합예배’


 양천대교구는 지난달 26일 안디옥성전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축복연합예배’를 드렸다. 지구장 유재홍 장로가 대표기도를, 대교구장 윤광현 목사가 설교했다. 이날 윤광현 목사는 ‘하나님의 속셈은 그것이었다’(삼상 1:12∼18)는 주제로 기도로 아들 사무엘을 낳은 한나의 이야기를 통한 교훈을 전했다. 윤광현 목사는 삶의 고난이 다가와도 기도로 극복하고 포기하지 않고 인내할 때 하나님의 크신 계획을 이룰 수 있다고 말했다. 한나의 신앙이 양천대교구 성도 모두의 신앙이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기사입력 : 2017.11.05. am 10:56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