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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교회 제직임명예배, 54명 일꾼 세워져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 2017년도 제직임명예배가 지난달 29일 개최됐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순복음총회·이하 기하성) 서울강북지방회 총무 남영민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제직임명예배는 성북교회 장로회장 김기영 장로가 대표기도를, 기하성 부총회장 최명우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최명우 목사는 ‘교회가 필요한 일꾼’(행6:1∼7)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진 임직예식에서는 16명의 권사가 취임했고, 39명의 서리집사가 임명돼 이날 총 54명이 하나님나라 확장을 위해 귀한 직분을 받았다. 정재명 담임목사는 “성북교회는 사랑이 있고 교제와 나눔이 있는 교회”라며 새롭게 세워진 제직들이 초심을 잃지 않고 교회를 귀히 여기며 사명을 잘 감당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제직임명예배는 청년예배와 함께 드려져 청년들이 세움받은 제직을 축복하는 아름다운 모습으로 진행됐다.


 

기사입력 : 2017.11.05. am 10:52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