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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3부 여의도공원에서 복음 전해


“노방전도로 십자가 사랑 전했어요”

 우리 교회 교회학교 아동3부가 22일 여의도공원 일대를 돌며 노방전도에 나섰다. 전도에 앞서 선생님들은 ‘낯선 사람의 물음에는 오래 응답하지 말 것’, ‘선생님들 곁에서 멀어지지 말 것’과 같은 주의사항을 아이들에게 숙지시켰다. 이후 아이들은 고사리 손에 전도 물품을 들고 “예수님 믿으세요”를 외쳤다. 이날 아이들의 노방전도는 전도의 효과를 두고 논하기 보다는 미래세대의 주역인 우리 아이들이 복음전파의 사명을 감당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아이들의 노방전도가 시발점이 되어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막 16:15)는 말씀에 따라 내년 60주년을 앞둔 우리 교회 성도 모두가 교회 안에서만 복음을 외치는 것이 아니라 사회 곳곳에서 하나님의 십자가 사랑을 외칠 때다.    

 

기사입력 : 2017.10.29. am 11:29 (입력)
김주영기자